밀양시는 오는 7월부터 모바일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운영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폰과 앱, 무료 제공되는 활동량계를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의 건강, 영양, 운동 상담 등 1:1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밀양시민으로 사전검진을 통해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 1개 이상 가진 자로서 만성질환(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약물복용자는 제외된다.
시는 지난 5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위험군 대상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사업기간 동안 보건소 3회 방문 검사를 시행하게 되며,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미션을 제공한다.
김정화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앱으로 다양한 건강 관리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이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으로 만성질환 사전 예방과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