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다음 달 1일 총 2회(오후 3시, 7시)에 걸쳐 순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3대가 웃고 우는 연극 '염쟁이 유씨'를 무대에 올린다.
대한민국 대표 모노드라마 '염쟁이 유씨'는 유순웅 배우 한 명이 무려 15개의 다양한 인생을 이야기하고, 또한 그 속에 담긴 삶과 죽음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연극이다.
이번 연극의 주인공인 유씨는 조상 대대로 염을 업으로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난 염쟁이로, 관객과 함께 마지막 염을 하며 누구나 한 번은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3대가 함께 보는 즐겁고 감동적인 이번 공연을 통해 세대 간의 문화적 소통과 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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