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산청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박차··· 치매예방교실 운영

산청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교실 운영에 돌입한다. 사진/산청군

산청군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산청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치매예방교실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생초면 노은마을, 단성면 관정마을, 산청읍 수청마을 등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일상이 가능하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예방 교육 및 운동, 요리·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을별로 주 1회에 걸쳐 총 6회씩 운영된다.

 

특히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치매선별검사, 노인 우울 척도 검사를 진행해 유소견자에 대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는 등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에 힘쓸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 나아가 이웃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2020년 단성면 관정마을을 치매안심마을 1호로 지정한 바 있으며 2021년 생초면 노은마을, 2022년 산청읍 수청마을을 치매안심마을 2호, 치매안심마을 3호로 각각 지정했다.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치매안전망 구축, 치매파트너 교육,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치매인식개선 운동 등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함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운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