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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찹쌀떡 출시 시식행사 개최

국산재료만을 사용한 상주 곶감찹쌀떡이 출시된다 /상주시

상주시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는 지난 22일 시청강당에서 '상주곶감찹쌀떡 시식 홍보행사'를 가졌다.

 

시식행사는 주원료인 상주곶감에, 국산재료(찹쌀·팥·홍시)를 가미,곶감찹쌀떡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출시된 곶감찹쌀떡의 당도는 43 Brix로 유지해 지나친 단맛에 대한 거부감도 줄였으며, 크기와 모양은 기존 반건시곶감과 비슷하다.

 

곶감의 효능은 고혈압 개선과 항혈전 효과, 감기와 기관지염, 숙취 해소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상주곶감찹쌀떡을 출시한 상주시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은 56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800여톤의 생감을 수매해 농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49여억원이다.

 

이날 시식회에 이어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이는 질 좋은 상주곶감의 국가중요농업유산(2019년 제15호로 지정)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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