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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차세대 리더 대상 ESG 경영 활동 전파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3일 오후 2시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빅칼리지 고운서당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22명을 대상으로 공사의 ESG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빅칼리지 고운서당은 사회적기업연구원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인문학에 기반한 사회 혁신을 추구하는 지역 기반의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1년제, 무상 교육)이다.

 

이날 BPA를 방문한 전국 10개 22명 대학생들의 학교와 전공은 다양하지만,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사회 혁신을 추구하는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바라는 공통 관심사를 갖고 해당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나라 최초의 항만 관리·운영 특화 공공기관인 부산항만공사의 지속 가능 경영과 사회공헌 사업을 학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자 BPA를 방문했다.

 

BPA는 학생들에게 주요 ESG 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공헌 담당자와 학생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학생들이 부산항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견학하는 항만 투어도 진행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사회적 책임 활동을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함으로써 BPA와 학생들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차세대 리더들의 BPA 방문을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BPA는 지난 5월 ESG 경영 분야별 목표와 성과 등을 정리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데 이어 6월에 2023년도 사회공헌 사업을 수립하고 'BPA 희망곳간 사업' 등 대표적인 공헌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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