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시민정원사들, 중앙공원 산책로 정원 조성

시민정원사들이 중앙공원 정원 조성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 중앙공원에 시민들이 직접 만든 실습정원이 꾸며졌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24일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인 '공원의 정원사'의 마지막 교육 과정으로 중앙공원 산책로에 실습정원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 공원관리처 중앙공원사업소가 직접 기획한 올해 공원의 정원사 양성 과정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 10명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전문강사인 가드너 한라영·박병훈씨를 초빙,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동안 진행했고 이날 수료식을 진행했다.

 

공원의 정원사 양성 과정은 정원의 이해, 디자인, 조성법, 관리 노하우 등에 대한 이론과 설계, 시설물 설치에 이어 식물 선정 후 함께 야외 실습 정원을 조성하는 순으로 운영됐다.

 

이날 공원의 정원사 수료식에 참여한 시민정원사들은 "앞으로도 실습정원 관리를 계속 이어나가고, 시민정원사로서 정원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20년 어린이대공원(관리사무소 주변 노후 화단)에 이어, 2021년 금강공원(잔디광장 내 유휴지), 용두산공원(부산타워 진입로 유휴부지) 등 주요 공원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복정원 조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