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시 송탄보건소, 2023 신규 치매안심가맹점 5개소 지정

평택시 송탄보건소 제공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1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치매파트너 사업의 일환으로 '2023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참여 업소는 치매안심마을(이충동)에 소재한 곳들로 ▲이가커피이충점(송탄 관내 제1호) ▲세븐일레븐평택서정점 ▲다다헤어 ▲마리퀼트 ▲수연공인중개사사무소 등이며, 당일 이가커피이충점에서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여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업소로, 치매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전달,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및 지원 사업 홍보 등 치매어르신 돌봄문화 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송탄보건소는 이번 지정을 시작으로 치매안심가맹점 확보에 더욱 힘쓸 것이며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정기적 실태 점검을 수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을 토대로 치매에 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제고 및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등 치매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