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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제1차 클러스터육성협의회 개최

경남테크노파크가 '제1차 클러스터육성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20일 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제1차 클러스터육성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산·학·연·관 연계협력을 통해 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경상국립대학교,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남지역사업평가단, 경상남도청, 관련 기업 등 12개 기관·기업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협의회에서는 클러스터 내 항공산업 관련 창업기업 및 업종확장 신생기업 4개 사(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솔루션, 캠프, 이레사이언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혁신특구 지원사업에 대한 공유를 통해 항공산업 신기술을 적용한 글로벌혁신특구 지정 아이템 발굴 및 기획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클러스터육성협의회 운영 계획 및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클러스터가 활성화되어 우주항공청 경남 유치에 일조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이 협력할 필요가 있다"며 "혁신인력의 집적으로 항공우주 신산업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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