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 체육시설사업소는 6월 19일 시민운동장에서 직원 및 경북경찰청 제3기동대 경찰관 100여 명과 함께 영천 주소갖기 및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시민운동장에서 경북경찰청 제3기동대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체력측정 현장을 찾아 살기 좋은 도시 영천을 알리고, 영천시의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영천 주소갖기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로부터 호국·국방도시이며 사통팔달 교통중심지의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군 작전상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해낸 영천이 대구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군부대 유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양광환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인구와 대구 군부대 유치는 영천 발전의 희망이다"이라고 강조하며, "인구 늘리기와 대구 군부대 유치 실현을 위해 마음을 모아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현재 대구에 있는 국군부대 4곳의 통합 이전 유치 시 의료·교육·문화·체육 시설로 이루어진 민·군 상생 복합타운 조성, 대규모 인구 유입으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 일자리 창출과 지역농산물 판로 확보로 지역 경제 활성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추진 등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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