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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활력있는 농촌마을 조성...마을당 5억원 지원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3개 마을 선정

구미시청 전경 사진

구미시는 지난 6월 16일 마을만들기 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산읍 내고1리, 무을면 무등1리, 도개면 월림1리 3개 마을을 선정했다.

 

3월말까지 진행된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공모에서 총 6개 마을이 사업에 응모했으며, 시는 1차 담당부서 평가 및 2차 사업계획 발표 내용에 대한 자체 평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마을을 선정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계획해 제안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기반정비, 주변경관개선, 공동체 역량강화 등이 주 내용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에 3년에 걸쳐 마을당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언태 선산출장소장은 "활력있는 농촌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사업에 선정된 마을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