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포항시, 농촌 공간 정비사업 최종 선정... 사업비 68억 확보

포항시청 전경 사진

포항시는 지난해 오천읍 세계지구 농촌 공간 정비 사업 공모 선정에 이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 공간 정비 사업 2차 공모에 장기면 방산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68억 원을 확보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올해 농촌 공간 정비 사업은 농촌 마을의 축사, 돈사 등 난개발 요소 제거 후 정비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을 통해 농촌 공간의 재생 및 정주 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속적인 지역주민 의견수렴, 사업대상지 당사자 면담, 외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장기면 방산리 인근의 축사, 돈사 등을 사업대상지로 설정해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

 

이번 사업에서는 국·도비 4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68억 원을 투입, 지난 몇 년간 악취로 인한 민원이 많았던 돈사, 우사를 철거 후 복지 문화공간 및 농촌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하천을 복원해 산책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마을 인근 유해시설을 정비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