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환 동명대학교 총장은 지난 16일 6.25 정전 70주년을 맞아 유엔참전국과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땡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호환 총장은 김한효 부산남부소장서장의 지명을 받아 이날 캠페인에 참여했다. 허석곤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땡큐 챌린지는 국가보훈부가 6.25 정전70주년을 맞아 유엔참전국과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어가는 국민참여 캠페인이다. 오는 7월 27일까지 홍보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해 SNS 게시하며 다음 주자를 지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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