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CEO와 소통 간담회 개최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6월 15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안동고용노동지청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기업체 대표와 직업계고 학생의 우수기업 연계와 취업 확대를 위한 서부·북부권역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업체 CEO 간담회는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 및 채용 연계에 대한 감사와 지속적인 협력 체제 구축과 고졸 취업 확대를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통계조사에서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경북형 도제학교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우수기업에 현장 적응력을 갖춘 기술·기능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서부·북부 권역(상주, 문경, 안동, 구미)의 유관기관인 고용노동부 안동고용노동지청장,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 및 경북서부지사장, 대성정밀(주), ㈜두원테크, ㈜함라에이원, 아주스틸(주), ㈜삼양컴텍, ㈜원익큐엔씨, ㈜엑스엠, ㈜우성첨단소재, 자화전자(주) 구미사업장 대표 및 채용 관계자가 참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실습 유관기관 및 기업체 대표와 만남을 통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체에서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