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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인천시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사회공헌 협약

인천시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임재학 회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이서영 본부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회장 임재학)는 1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의 취지는 인천 부평구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을 확대하여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자는 의미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의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하여 인천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임재학 인천시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은 "인천 부평구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서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은 "우리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해 따스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닿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아동옹호 대표기관이며, 관공서 및 기업 등과 함께 사회공헌을 확산하여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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