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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 "시 균형발전 위해 도시기반시설 지역안배는 필수"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회 제공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은 지난 12일 화성시병 당협 정책회의를 통해 최근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화성시 역사박물관과 시립미술관 건립에 대해 화산동과 봉담에 건립이 가능토록 당론으로 채택 하여 일관된 정책추진이 되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회의에는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 박진섭, 김미영, 명미정 시의원이 참석했다.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당초 화산동의 태안3지구와 만년재 인근에 검토 추진 되던중 건축규모 확대를 위해 중단되었다가 최근 재추진과정에서 타 지역으로 이전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석 위원장은 "역사를 테마로한 지리적위치와 당초 추진지역이었던 사업부지 이전은 명분이 없다"며, "대안제시 등을 통해 태안3지구 인근에 역사박물관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립미술관 추진과 관련하여 서울시의 1.4배에 달하는 화성시의 광활한 지역안배와 동·서간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기반시설들의 지리적 지역안배와 봉담3지구, 동화지구등 향후 급격한 인구증가가 예상되는 봉담읍 지역에 부족한 문화기반시설의 필요성을 감안시 시립미술관은 봉담지역에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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