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천시 지적정보과, 마늘 수확 철 2차 농촌일손돕기에 나서다

지적정보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일손을 돕고 있는 사진

영천시(시장 최기문) 지적정보과 직원들은 지난 6월 5일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 용평리 마늘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수확작업에 두 팔 걷어붙였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5월 말 화룡동 포도재배농가 포도순 제거 작업 실시 이후 2차로 추진했으며,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마늘 농가를 찾아 간단한 농작업 교육을 받은 뒤 770평 규모의 마늘밭 수확 작업에 다시 한번 일손을 보탰다.

 

농가주는 "일손이 집중되는 마늘 수확기에 지적정보과 직원들의 도움이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전진휘 지적정보과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농현장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