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상주시,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 “모두장터” 개장

상주 경천섬 일원 지역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인 "모두장터" 사진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신성남)에서 추진하는 지역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인 "모두장터"가 지난 6월 3일 경천섬 일원 낙동강 회상나루관광지에서 개장하였다.

 

모두장터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안전한 먹거리를 지역에 선순환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 5월 6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경천섬 일원의 낙동강 회상나루관광지에서 개장하고 있다.

 

이번 6월(6월 3일)에 개장한 장터에서는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상주생각), 상주체리작목반, 언니네 텃밭(여성농업인 단체), 상주크리에이터클럽 등의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포함하여 풍선아트, 비즈만들기, 버스킹 공연 등 문화·체험 부스까지 총 26여팀이 참가하여 주말 경천섬 일원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농업이 규모화된 농업생산 체계로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농, 청년농, 고령농 등이 지역에서 자립하여 농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또한 중요하므로 지역 생산 농산물의 또 하나의 유통 채널이 될 모두장터가 자생력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행사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