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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마산관리역, 25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로고/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 마산관리역은 실내악 전문 연주 단체 '코리안 드림 신포니에타'와 '꿈의 오케스트라-창원'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25일 마산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창원은 기존 악기 중심의 교육이 아닌 합주 교육을 통해 청소년 단원들의 다면적 성장을 도모하고,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소통과 공감을 목표로 활활동하고 있다.

 

창원시 전문 연주자들과 꿈의 오케스트라-창원 단원 약 70명이 이뤄낸 오케스트라 합주 하모니가 마산역에 울려 퍼지자, 마산역을 방문한 고객들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힐링의 시간을 체험했다.

 

마산관리역은 음악회 장소와 필요 물품을 제공하고 고객 안내·동선 정리를 하는 등 원활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마산관리역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뤄낸 아름다운 하모니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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