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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성과평가 ‘S등급’

경남테크노파크가 '2022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 주관 '2022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국가전략산업육성과 중소기업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중소기업 재직자 3737명이 교육을 받았다.

 

경남TP는 체계적인 교육 운영 시스템과 인프라를 갖춰 직업능력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고숙련 교육과정 개발 및 무상 교육을 진행하여 기업 육성과 재직자 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023년에도 경남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인 ▲스마트공장 ▲기계설계 ▲품질관리 ▲방위산업 ▲조선 ▲항노화메디컬 분야 22개 교육과정으로 600명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교육과정과 교육생 모집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경남TP 공동훈련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을 통해 교육과정에 신청할 수 있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경남TP가 10년간 컨소시엄사업에 참여하여, 경남지역 중소기업의 인력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최고 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며 "산업인력 교육을 통해 지역기업이 성장하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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