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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 염원 친선교류

여수시와 남해군을 잇는 해저터널 조기착공 및 성공염원 친선교류 행사가 19일 오전 남해군 스포츠파크 야외조각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22년 여수시와 남해군이 동반성장을 위한 자매결연 후 반년만의 재회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명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 여수남해해저터널추진위 관계자, 양 기관의 사회단체대표들과 간부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수에서도 일레븐브릿지를 섬박람회 개최에 맞춰 개통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한 건의 등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여기에 해저터널이 더해진다면 남해안권 전체를 아우르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와 양 도시의 번영을 위해서 해저터널이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여수 신덕동에서 남해 서면까지 영호남을 연결하는 총 8,085㎞(해저터널 5.76㎞)의 4차로 국도를 만드는 사업으로 최근 국 토교통부는 실시설계 적격자로 DL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비 6,974억 원이 투입되며, 2031년 개통 예정이다.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양 지역 통행 시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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