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도-하동군,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 개최

사진/경상남도

경상남도와 하동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3년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 내 특설 무대에서 '제26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경남도 청소년지원재단과 하동군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리 티 나게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하동차(티, tea)와 함께 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하동군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중심 축제로 기획됐으며 도내 청소년, 유관단체, 도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동아리 49개팀 320여명의 청소년들이 '댄스·뮤직 경연대회'를 통해 자신의 끼를 발산했고, 30여 개의 청소년 체험활동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꿈드림 축제'에서는 학교 안과 밖 청소년들이 서로 화합하는 댄스와 뮤직 경연 대회를 함께 진행하고, 청소년의 진로 상담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청소년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담 지원을 추진했다.

 

올해 한마음축제는 특별히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해 진행됨에 따라 다양한 엑스포장 부대 시설을 함께 체험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청소년 활동이 한마음축제를 통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경남 청소년 한마음축제는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경상남도 청소년 대표 축제로, 올해로 제26회를 맞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