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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희학교, 학교시설을 활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주 경희학교의 학생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리댄스'운영하고 있는 사진

경주 경희학교(교장 조승태)는 지난 5월 13일부터 본교 전공과 재학생 및 지역사회 장애 성인들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시설(유휴교실)을 활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한다.

 

이번 장애인 평생교육은 본교 전공과 재학생 및 지역사회 장애 성인을 대상으로 학교시설을 활용한 체육활동, 문화 예술 활동, 여가 활동 등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경희학교는 본교 전공과 재학생 및 지역사회 성애 성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생활스포츠 프로그램'밸리댄스'와 음악예술 활동 프로그램'밸리댄스'를 5월~10월까지 총 18회를 계획하여 실시하기로 하였다.

 

조승태 교장은 "특수학교의 체육 시설 및 특별실을 적절히 활용하고 전공과 재학생 및 학교를 졸업한 장애 성인들의 사회적 통합을 이루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학교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경희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질적이고 체계적인 장애 성인들의 사회적 통합을 이루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기틀을 형성하는 평생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