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순천시 청년센터, 2023 청년 위시리스트 꿈청플로깅 실시

순천시(시장 노관규) 청년센터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300만 명 돌파에 힘입어 '쓰레기 줍공 보물도 찾공'꿈청플로깅 행사를 지난 13일에 동천변 인근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주도적인 청년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한 <순천청년 SNS 위시리스트>에서 청년들이 가장 많이 채택한 내용을 실행한 행사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우며 걷거나 뛰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순천시 청년센터는 정원박람회를 토대로 '줍깅'과 '보물찾기'를 결합하여 청년들의 새로운 사회참여 콘텐츠를 실현했다.

 

행사는 동천 사자머리 폭포 앞에서부터 오천그린광장 앞 출렁다리까지 줍깅을 진행하였고, 일부 구간에서 발견된 보물찾기로 선물을 주는 등 의미 있으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청년은 "요즘 청년들이 가치보다는 이익을 쫓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꿈청플로깅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메가 이벤트인 정원박람회와 일류 순천의 의미를 되새기며 청년의 역할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2차 꿈청플로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청년센터는 이를 정원박람회와 연계한 정례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