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산시, 단원구 상가주택 가스폭발 사고 수습… 피해자 지원 만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6일 오전 단원구 원곡동의 4층짜리 상가주택 2층주거지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추정 사고에 대해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오전 5시 59분경 소방서에 가스폭발 신고가 접수돼 이 사고로 1명이 화상으로 중상을 입었으며 이웃 주민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시는 사고 즉시 관련 공무원들을 현장에 급파해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는 한편 긴급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주변 파손된 유리 조각을 정리와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의 신속한 사후 처리를 진행했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앞으로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인 규명은 물론,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피해건물 입주자 6명에게 임시주거시설을 배정하고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피해자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