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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시설관리공단 숲애서, 상반기 웰니스 힐링캠프 성료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숲애서가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숲애(愛)서(徐)는 지난 13일 대사질환을 가진 양산시민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숲애서 웰니스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상반기 힐링캠프에는 양산시민 40여명이 참여해 ▲숲 속의 객실 1박 ▲건강가득 치유식사 3식 ▲대사질환 관리 및 식습관 특강 2종 ▲산림·건강치유 프로그램 3종 ▲부대시설 자유이용 2일 등 심신의 치유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치유서비스가 진행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양산시민의 건강관리 문화확산을 위해 양산시에서 이용료를 지원해 시민의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숲애서의 주요 치유프로그램과 치유특강을 더해 보다 풍성하게 운영했다.

 

숲애서 관계자는 "본인의 건강수준을 돌아보고, 생활습관의 변화 필요성을 생각하는 계기로 더 없이 좋은 힐링캠프가 오는 10월 하반기에도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숲애서는 2023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됐으며 2022년 ▲경상남도 최초 산림청 산림교육센터 지정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경남관광재단 선정 경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돼 전국을 대표하는 치유전문시설로 거듭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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