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출입기자봉사단원들이 지난 5월 12일 동해안 청정 해역인 포항 청하면 이가리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단은 해안쓰레기가 많이 밀려온 플라스틱, 캔 등의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등 1톤가량 수거를 했다. 또한 이강덕포항시장을 대신해 권의진 북구청하면장이 바쁜 가운데 일손을 보태었다.
포항시출입기자봉사단은 2016년부터 바다정화활동, 불우이웃돕기, 농어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순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배달형 단장은 아침 일찍부터 참여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포항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깨끗한 바다'포항'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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