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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서'

구미시청 전경 사진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에서 접수하는「23년도 3회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발급 신청」에 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과 협업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

 

시 지정게시대 현수막 게시는 물론 실시간영상홍보시스템, 전광판, 유선방송 자막 송출 등 다각적으로 홍보를 실시해 내국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반드시 내국인 구인노력(농축산어업 7일, 그 외 업종 14일)을 거친 후 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오는 6월 16일에 확정되며,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업, 조선업은 6월19일부터 23일까지, 그 외 업종(농축산어업, 건설업, 서비스업)은 6월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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