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대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창원상의 MOU 체결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과 창원상공회의소 공공사업국이 '동남권 지식재산 및 창업 교육 헙업을 위한 상호교류 및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창원상공회의소 공공사업국과 '동남권 지식재산 및 창업 교육 헙업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사업단장과 창원상의 신용우 공공사업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상의 의원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과 창원상공회의소 공공사업국은 ▲동남권 대학생 스마트제조분야 지식재산(특허) 및 창업 관련 프로그램 및 산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스마트제조분야 지식재산(특허) 및 창업 관련 분야 동남권 지역 내 대학-산업체를 포함하는 지·산·학·관 연계 취·창업 생태계 조성과 산학 협력 파트너십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창원상의 신용우 공공사업국장은 "4차 산업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창원대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과 업무 협력해 미래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스마트제조분야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사업단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분야 지식재산 (특허) 및 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및 취·창업 교육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며 "취·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