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서 개최

사진/하동군

하동군은 제8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11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 차체험관에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군수협의회는 당초 합천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협의회장(밀양시장), 합천군수의 양해와 협조로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리는 하동에서 열렸다.

 

이번 협의회에는 협의회장인 밀양시장, 하동군수 등 14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안건 심의 및 협조 사항 안내, 시·군 홍보 및 공지 사항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 시장·군수들이 함께한 경남 창원 지역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회의 후 참석 시장·군수들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을 견학하고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승철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천년 다향이 가득한 이곳 하동에서의 정기회의가 경남 시·군의 상호 교류와 협력,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는 경남시장군수협의회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하동세계차엑스포가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남 여행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경남 지역의 커다란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