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테크노파크, 뿌리기업에 '채용장려금·근로환경 개선'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사업비 14억6천200만 원을 들여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함께 지원한다.

 

인천TP는 인천지역 뿌리기업의 고용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뿌리기업 채용장려금 지원 ▲뿌리산업 선도·모듈형 기업지원 ▲대·중·소 협력모델 기반 현장 애로 개선 지원 등 3개 부문에서 위기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에 3개월간 한 명당 월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5개월 만근 시 100만 원의 채용장려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 기업이 신규 직원 고용 창출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와 근로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오는 25일까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