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윤둘리 작가 개인전 'Good Fortune' 개최

국제지하도입구 전경.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부산 중구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거리에서 윤둘리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 'Good Fortun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년에 한 번씩 개인전을 열어온 윤 작가는 "옛날 우물에서 물을 기를 때를 생각하며 이 물줄기가 행운과 복을 갖고 오면 얼마나 행복할까를 마음으로 새기면서 작업에 임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Good Fortune 전시회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행운과 복을 나눠주고픈 작가의 소망이 듬뿍 담겼다. 이번 개인전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빌딩 풍경화로 작가 특유의 유화 질감과 그물 기법의 채색이 돋보인다.

 

공단 박인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미술의거리를 대표하는 윤둘리 작가의 Good Fortune 전시회에 오셔서 행운과 복이 깃든 선물같은 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를 주최하는 윤둘리 작가는 "나의 전부이며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며 "여유스럽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는 그런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거리는 2005년 4월 16일 개장 후 다양한 공익 행사와 전시회 개최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찾아와 폭넓은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DRAWING STREET 상설 전시회 개최로 시민들이 언제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공간과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