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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부산자생한방병원, 저소득 청소년 무료 한방 진료

사진/부산 사하구

부산 사하구는 지난 4월 27일 부산자생한방병원과 저소득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무료 한방 진료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청소년의 근골격계 질환 검진·치료, 일상생활 자세 지도와 운동 치료 등을 통해 아동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늘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 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 사하구 하단동에 개원한 부산자생한방병원은 허리 디스크, 퇴행성 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 안면 신경 마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서부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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