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는 지난 4월 27일 부산자생한방병원과 저소득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무료 한방 진료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청소년의 근골격계 질환 검진·치료, 일상생활 자세 지도와 운동 치료 등을 통해 아동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늘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 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 사하구 하단동에 개원한 부산자생한방병원은 허리 디스크, 퇴행성 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 안면 신경 마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서부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