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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마린CC, 동해바다를 품은 대중제골프장 개장 '눈앞'

울진마린CC 사진

현재 임시 개장 중인 울진마린CC가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경북 울진마린CC(울진군 매화면 오산리 산35-2 일대)는 대중제 18홀 골프장으로 마린코스와 힐링코스 2개의 코스로 총연장 6천500미터 사업비 817억 원 투입한 대중골프장이 곧 개장을 앞두고 있어 150만 동해안 체육인과 골프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그동안 동해안은 문화와 체육시설이 타시·도에 비해 부족하여 많은 시·군민 및 체육인들에게 불만이 쌓여왔고 소외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울진마린CC 전경 사진

천혜의 동해 청정바다와 더불어 국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 그리고 조선시대 궁궐창건 때 사용된 금강송 군락지를 가지고 있는 울진군은 군민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월 경북 울진군에서 개최된 61회 경북도민체전에 참석한 각 시·도 선수들은 페어웨이 잔디상태와 코스난이도 그린컨디션상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KPGA 정회원인 황모프로는 시범라운딩을 마치고 밝힌 소감에서 국내 대회를 개최해도 손상이 없다며 동해안의 명품골프장이 될 것이라며 극찬하기도 하였다.

 

관리업체인(주)비앤비 이교림대표는 "대중 골프장답게 시·군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로 부담 없는 착한 가격으로 사랑받는 골프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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