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지난 5~ 7일 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전주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격파)'대회의 공인품새 개인전에서 김성훈(4학년)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밖에도 전민수(4학년)와 이장후(3학년)가 동메달, 공인 품새 단체전에서 동메달(전민수, 김성훈, 임성범)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와 '자유품새' 그리고 '격파' 부문으로 나눠서 중·고·대, 일반부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펼치는 전국 단위 시합이다.
이정기 태권도선교학과 교수는 "매번 학업으로 분주함 가운데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삶을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과 수고하는 지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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