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정비창은 5월 8일부터 팽착식 구명뗏목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팽창식 구명뗏목은 경비함정 승조원 수에 따라 1~10개까지 탑재되어 있으며, 함정의 위급상황 시 최후의 탈출 수단이다.
이번 교육은 함정에서 사용빈도가 전무하고 직원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지만 관련 교육과정 부재로 개설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박상식 정비창장은 "정비창 수리기간 중 팽창식 구명뗏목 뿐만 아니라 함정에 탑재되어 있는 장비에 주의와 관심을 가지고 비상상황에 즉각 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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