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범천교회가 지난달 30일 고신대학교 이병수 총장을 초청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정바울 목사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생률과 학령 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런 가운데 고신대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며 "코람데오 정신에 입각해 세워진 학교에서 배운 학생들이 어느 곳에 가든지 하나님 기뻐하시는 귀한 크리스천 인재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수 총장은 "고신대가 어려울 때 우리 학교를 바로 세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범천교회가 항상 동역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고신대는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훌륭한 인품과 인성을 가진 기독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부산범천교회는 2023년 '예수님 중심의 가정되고 하나님 중심의 교회되라!'(눅 8:21)라는 표어로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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