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건설 관계자, 소속 공무원, 중·소규모 건설 사업장 현장 대리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2023년 중·소규모 건설현장 컨설팅'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경남도 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컨설팅에서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품질관리계획의 수립 절차와 방법 ▲현장 주요 지적 사항 등 실무 교육 및 기술 지원 ▲착공부터 준공까지 필요한 각종 법령 준수 사항 ▲시공 안전 유의 사항 등이 논의됐다.
군 관계자는 "컨설팅을 통해 공무원 및 현장 대리인의 지식을 함양하고, 아울러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합동점검 등 건설 현장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건설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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