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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시군 평생교육특화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이 '2023년 시군 평생교육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함양군

함양군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인 '2023년 시군 평생교육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유휴공간을 발굴해 지역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경남배움터 발굴·지원사업'과 지난해에 양성한 동화를 읽어주는 '스토리마마앤파파' 강사의 강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학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남배움터 발굴·지원사업은 관내에서 학습이 가능한 기관이나 시설 운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5개소를 지정해 경남배움터 현판을 수여하고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를 지원한다.

 

경남배움터 선정 시 주민들은 집 근처 배움터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선정된 기관은 기관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강사료를 지원(시간당 4만원, 최대 25시간)받을 수 있으며, 기관 대표자는 강사로도 활동 가능하다.

 

경남배움터 발굴·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기관 또는 시설 운영자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시설사업소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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