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천시, 상주시와 함께 한 '고향사랑 교차기부'

김천시와 상주시간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 기념 사진

김천시(시장 김충섭) 복지기획과는 지난 5월 2일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내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상주시 미래정책실과 상호 교차 기부에 나섰다.

 

기부식에는 김경희 복지환경 국장을 비롯한 김천시 관계자들과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상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상호 지역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복지환경 국장은 "두 도시 간 교차 기부가 이뤄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교차 기부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자신의 고향이나 선호하는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서, 1인당 최대 연 5백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