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 수영구, ‘2023년 관광산업 미니잡페어’ 성황리 마쳐

2023년 관광산업 미니잡페어 모습. 사진/부산 수영구

부산 수영구는 지난달 26일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2023년 관광산업 미니 잡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 주요 관광 호텔과 관광 분야 취업 준비생을 연결하는 미니 박람회다. 채용 설명회 및 기업·구직자 매칭 부스, 이미지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빌라쥬드 아난티' 호텔 등 5개 기업의 조리, 고객 서비스, 보안, 룸메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0여명의 채용 면접이 이뤄졌다.

 

한편 수영구는 오는 3일 LCT 워터파크 운영 지원 인력 채용과 오는 11일 빌라쥬드 아난티 하우스 키핑 분야 채용 행사를 진행한다. 수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접수자에 한해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수영구 일자리종합센터로 하면 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채용 행사를 꾸준히 운영해 기업, 구직자 모두에게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