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은 부산시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재학생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상호 업무 협력 협약을 지난 2일 오후 교내 사회관 208호에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대 사회과학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인력 교류와 정보 교환, 관련 사업 추진 등에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스트레스, 우울, 불안, 불면, 자살 생각 등으로 마음건강을 챙기기 힘든 재학생은 누구나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및 정신건강전문요원이 1:1 무료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인 '띵동(Think動, 마음을 움직이는) 상담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상담소는 부산대 사회관에 설치돼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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