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전국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는 27일 노사 공동으로 후생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기간 중 5일간 진행되며, 부산경남본부 후생복지시설(어린이집, 구내식당 등) 안전 점검을 진행하여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노사가 힘을 모았다.
특히 여름철 전력사용량 급증을 대비한 냉방기 및 소방·전기시설 안전관리 점검을 중점적으로 시행했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간 구분이 없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후생복지시설 안전관리를 위하여 노사가 합심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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