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윤경숙)는 제28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6일 만안구보건소에 위치한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만안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날 자리에는 전덕인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김명숙 만안구보건소장 등 센터 직원과 보건소 공무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조명선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이 센터 현황 및 추진 성과 등을 보고했다. 이후 센터 팀장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숙 위원장은 "전체 자살율은 감소하였지만 10대, 20대의 자살이 늘어나고 있어 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시점이며, 상담 공간 부족 등 애로사항은 의회 차원에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