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5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제3차 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PA와 터미널 운영사는 ▲ 항만물류통합플랫폼 활성화 방안 ▲ 재난대응 터미널 통계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방안 등 부산항 운영 효율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 친환경 장비 전환사업 지원 ▲ 터미널 외부 출입 인원에 대한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등 터미널 운영사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간담회를 거듭할수록 터미널 운영사와의 파트너십이 두터워지고, 부산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이 고도화된다"며 "대내외 환 경변화에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항만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BPA-운영사 협업 체계를 더 견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