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리문화공연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오는 28일부터 재개돼 여수의 밤이 더 핫해질 예정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낭만버스킹 공연이 오는 2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종포해양공원과 낭만포차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간은 매주 금토요일 저녁 7~9시까지다.
여수시는 댄스와 악기, 밴드,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인들의 거리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5월 5일 저녁 7시에 낭만포차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낭만버스커 대표 공연으로 꾸려져 시민, 관광객,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한편, 여수시는 같은 기간 매주 토요일 청춘버스킹을 운영하며, 여서동 봄안경 앞과 여문공원, 소호동동다리, 선소공원, 웅천상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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