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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침체된 여행업 회복위해 최대 300만원 모객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물가상승 등 대외적 관광여건의 악화로 침체된 인천 여행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상경제 대응을 위한 민생 서민경제 활성화 과제 발굴사업으로, 침체된 인천 여행업 회복지원을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관광산업의 조기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현재, 인천에 소재하고 있고 관광진흥법상 등록상 여행업체로, 최소 10명 이상 모객을 하면, 모객인원 1인당 6만 원씩, 최대 50명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관광객을 모객한 실적이 있는 여행업체도 해당된다.

 

신청방법은 10명 이상 모객해 관광상품 운영 후에 15일 이내에 모객실적을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금 지원신청'양식에 맞춰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 및 제출서류는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예외적으로 대면신청도 가능하며, 이 사업의 수탁기관인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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