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양국가산단,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선정

광양시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합동으로 추진한 '2024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공모사업에 광양국가산단을 거점으로 한 율촌제1,해룡,순천산단이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은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ESG경영요구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노후산업단지가 지역산업혁신과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부처가 협업해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선정된 3곳 중 거점산단인 광양 국가산단, 신평장림 일반산단, 주안부평 한국수출 국가산단은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광양국가산단은 그동안 광양시 산업화 및 일자리 창출, 지역 활성화 등 광양경제 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번 선정으로 노후된 인프라를 확충하고 저탄소 공정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철강 산업 공간으로 도약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광양국가산단을 거점으로 하고 율촌제1, 해룡, 순천산단을 연계해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15% 감축 △생산 및 고용 10% 증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등을 목표로 총 39개 사업에 6,84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