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행복을 드리는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판매의 장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지역의 7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드림마켓'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서비스와 가치 실천을 적극 알려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기업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이윤필)와 함께 개최했다.
'기쁨 드림 행복 드림'을 의미하는 '드림마켓'은 2017년부터 운영되어 총 11회, 29,456천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역의 7개 사회적 경제 기업(예비 사회적 기업 2, 사회적 기업 3, 마을기업 2)이 참여해 단팥빵, 업사이클 가방 파우치 세트, 로컬 농산물 등을 판매해 총매출 3,480천원을 달성했으며, 사회적 경제를 접해보는 기회의 장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드림마켓을 통해 직원들과 많은 구민이 사회적 경제 기업을 이해하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 동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 기업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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