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교육청, 지역 사회와 '교육격차 해소' 머리 맞댄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전경.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 지역 사회와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교육청은 18일 오후 2시 사상구 학장초등학교 강당에서 원도심·서부산권 학부모와 교직원, 대학 교수, 시의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수요자와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은 교육격차 해소 방안으로 제시된 ▲교육 환경 개선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공교육의 기능 복원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지원 강화 ▲지역별 강점·특성 발굴을 통한 교육 재정의 적정 분배 ▲학교·교육청·지역 사회 간 협력을 통한 균형 잡힌 교육 생태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안한 의견들은 정책 추진 시 최대한 반영해 교육 전반에 걸친 격차를 해소하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