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테크노파크, World EXPO 2030 기술지원단 출범식 개최

월드 엑스포 2030 기술지원단 출범식 포스터. 사진/부산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등 지역 산업 기술 지원 기관과 300여 지역 기업인 등 경제 주체들이 모여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는 'World EXPO 2030 기술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오는 22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부산항에 있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부산시 및 국회의원, 코렌스그룹 조용국 회장, 박은하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부산 기업인들의 엑스포 유치 응원 열기를 격려할 예정이다.

 

출범식은 300여 참여 기업을 대표하는 참여 기업 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이어 유명 방송인이자 정치학자인 김지윤 박사의 '내 삶을 바꾸는 엑스포' 특별강연도 이어진다.

 

김지윤 박사는 6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지윤의 지식Play'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바시'에서 근현대 세계사의 분기점으로서 엑스포를 소개하기도 했다.

 

World EXPO 2030 기술지원단은 지역 산업 관련 기관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로 엑스포 유치 열기를 높이고, 나아가 유치 확정 이후 '세계의 대전환, 더나은 미래를 향해'라는 엑스포 주제에 맞게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술 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를 위해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등 지역 사회의 기술 지원 역량이 결집했고 수소동맹 회원사, 지산학 브랜치 기업, 미래산업기술포럼 참여 기업, 기관별 우수 파트너 기업 등 300여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출범식 참가는 부산테크노파크 등 3개 기관 홈페이지 또는 웹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